후소편입미술학원

합격자 후기

합격자 후기

5a56013aad5e784600736dbf6910c330_1712991110_3585.jpg

부산대학교 조형학과 섬유금속 합격후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OSO
댓글 0건 조회 1,716회 작성일 18-02-08 01:46

본문

 
 
 
오*진; 2019학년도 부산대학교 조형학과(섬유금속)합격
 
학교를 졸업하고 아쉬움이 남아 더 배우고자 편입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후소에서 상담을 한 후에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년 동안 준비해서 어느 대학에 갈지, 어떤 실기를
준비할지, 영어공부는 어떻게 할지를 꼼꼼하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수첩에 해야 할 것들을 적어두고,
하나씩 실행에 옮겼습니다.
실기준비와 포트폴리오 준비를 같이 해야 했는데
학원에서도 그림을 그리고,
집에서도 자료를 찾아보고 포폴작업을 했습니다.
저는 입시 미술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기에 배우는
 과정에서 실력이 빨리 늘지않아 힘든 부분이 많았었는데
그래도 선생님들께서 부족한 부분을 잡아주시고
기초부터 알려주셔서 감을 잡았습니다.
시험일이 계속 다가오면서 불안감이 너무 커서
 1년 더 해야 할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잘 다독거려주시고, 그래도 이번에 시험은 쳐보는 게
좋지 않겠냐고 용기를 주셔서 힘을 얻었습니다.
12월에 접어들면서 어느 정도 실기에 대한 자신감도
 들어서 한 번에 끝내야겠다는 생각으로 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너무 뿌듯합니다.
편입준비를 하면서 정신도 없고, 해야 할 건 많고,
늘 초췌하고, 피곤한 얼굴에 마음까지 불안했습니다.
그래도 하다보면 언젠가는 실력이 늘 거라는 생각으로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디자인과를 다니면서도 그림을 못 그리는 게
참 고민이었는데, 많은 시간 동안 저의 단점을 보완하고,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었던 것 같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려는 후배님들이 있다면
자기 자신에게 뭐가 가장 부족한지, 자신이 편입할
 대학은 어떤 자격을 갖춰야 하고 어떤 실기를 보는지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계획을 세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 모르는 부분이 있거나 실기 준비할 때
 세부사항들은 선생님들이 알려주시는 대로만
열심히 하면 누구든지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를 응원해주신 부모님,
학교 교수님과 친구들...그리고 긴 시간 동안
늘 친절하고 다정하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서*영; 2013학년도 부산대학교 조형학과 (섬유금속) 합격
 
내가 편입을 하기로 결정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공부를 좀 더 하고 싶었고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준비를 하게 된 것이다.
그 후 학원을 알아보고 부산에서
 금속랜더링을 배울수 있는곳을 찾다가
후소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정말 내가 그 동안
 잘 몰라왔던것을 알게 되면서
점점 더 편입에 대한 욕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금속공예과 시험 준비를 하면서
부산대 조형학과를 목표로 하였다.
미술학원도 처음 다녀보고 마카라는 재료도
 처음 사용하는거라 모든게 낯설었지만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듯한 조심스러움과 신기함에
 금새 빠져들었다.공예과 시험은 랜더링으로 시험을
보기 때문에 구도랑 형태, 아이디어를 잡는게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난 형태를 잡는것부터 어려움에
 부딪혔다. 그럴수록 선생님은 그림은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틀린 형태를 꼼꼼하게 지적해 주셨다.
기본기가 약한 나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과
다르게 학원에 도착하면 1시간 30분은 반드시
연필소묘를 하고,나머지 시간은 랜더링을 집중적으로
 하는 시간계획을 별도로 짜서 실천을 했다.
기본기는 다 되었다고 한 이후부터는 하루에 랜더링만
2장씩 연습을 하여 시간안배를 하면서 시험 치를
준비를 했다. 시험이 임박해서는 거의 숙달이 되어갔고
보는 눈도 좋아졌는지 다른사람 그림의 장단점도
 눈에 들어왔다. 다들 정말 열심히 준비하는게 느껴져서
 나 또한 나태해질만 하면 정신 차리고 연습을
하게 되었고, 사람들과 친해지면서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는 마음도 생겼다.
 실기 시험은 평소 연습했던게 나와서 잘 보았고
면접 또한 매우 잘 봤다고 생각했다.
시험을 다치고 발표까지 일주일은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간거 같다. 떨어지면 어떻게 할까?
낙제점수를 받는게 아닐까라는 고민도 잠시 들긴
했지만 난 나를 믿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원하는 학과에
합격을 했고 며칠간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시간을 되돌아보니 편입을 준비하는 기간은
시간이 매우 빠르게 흐른거 같아서
지금은 약간 어벙벙하다. 선생님이 나만의 별도 계획표를
짜주어 효율적으로 대비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내가 정말 하고
싶은것을 이루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