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소편입미술학원

합격자 후기

합격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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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시각디자인 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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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OSO
댓글 0건 조회 3,504회 작성일 14-05-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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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희 ; 2014학년도 동아대 산업디자인과 합격
(시각디자인)
 
  고등학교 3학년 시절부터 컴퓨터 그래픽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고,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한 디자인을 배워왔다. 그래서 컴퓨터로 하는 것에는 자신이 어느 정도 있었지만,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는 것에는 자신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편입을 생각하게 되면서 부터 손으로 드로잉하는 것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남들보다 늦은게 아닐까하고 불안과 초조함이 항상 있었다. 그렇게 이곳 저곳을 다녀보다가 알게 된 학원이 바로 편입전문 학원인 후소미술학원이었다. 처음에는 4년제 대학을 가서 2년을 더 공부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해 여러곳에 집중했다. 일러스트와 소묘, 그리고 개체표현까지. 후소를 다니면서 묘사력이 많이 늘었다.처음에는 그림 그리는 시간이 많이 들었지만, 가면 갈수록 실력도 늘었고, 그리는 시간도 조금씩 줄일 수 있었다. 그림을 그리는 시간과 주제를 받고 생각하는 시간이 비슷했는데,그만큼 색다르게 표현하고 싶었다.여러 대학교들이 그림실력도 보지만, 주제를 받아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많이 중요했기때문이었다. 솔직히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동안 마음이 나태해져 놀고 싶었을 때도 많았지만,학원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었다.편입을 앞두고 많이 불안했던 나에게 선생님께서는 잘한다며 용기를 주셨고,처음이라서 잘 모르던 포트폴리오 제작에도 많은 도움을 주셨다.지금 동아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후소에서의 생활과 학원 친구들과, 후소학원 선생님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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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 2018학년도 동아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합격
 
(제품디자인)

  대학생활을 하던 도중 새로운 것과 마주해보고 도전해보고 싶다고 느꼈다. 내가 배우고 있는 전공과 다른 분야이지만, 이 두 가지 분야를 합쳐서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고 디자인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러 분야에서 더 많이 배우기 위해서 또는 원하는 직장을 가지기 위해 편입을 선택했다.편입준비를 위해선 학원을 다녀야 했기 때문에 편입을 전문으로 하는 학원과 여러 가지를 알아본 결과 미대편입을 전문으로 하는 후소학원에 들어가게 되었다. 학원을 다니면서는 약간의 버거움도 있었다.학교생활과 아르바이트 등 여러 가지 상황이 겹치다보니 뜻대로 안 되는 날도 많았다.모든 것을 처음 배우는 거기 때문에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다른 애들과 실력 차이가 나지 않을까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여기에선 나처럼 비전공자들이 있었고, 그 학생들이 하는 과정을 보고 발전 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를 얻었다. 옆에서 선생님이 나에게 맞는 수업과정과 방향으로 잘 맞추어 주셨기 때문에 여기까지 잘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랜더링과 스케치를 하기 전 기본적인 스킬을 갖추고 남들과 차별화된 그림과 디자인, 나만의 개성을 찾아나가는 것, “후소학원에서 차근차근 좋은 것들을 배워나갔다. 여기 대부분의 편입생들이 알바를 혹은 재학 중에 준비를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나 역시 그랬다. 동시에 한다는 것이 힘들었지만 준비하는 과정속에 발전하는 내 모습을 보면 더 열심히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바가 없는 날엔 토익공부와 쉬는 시간에는 드로잉 북을 사서 카페에서 틈틈이 그림을 그리곤 했다. 드로잉 북은 아이디어 스케치 연습용으로 썼다. 일상생활에 보완하면 좋은것들, 나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생겼을 때,그리고 여러 사람들이 그린 것을 보고 따라 연습해보기도 했다. 대중교통을 이용 할 때나 이동할 때도 여러 제품이나 다양한 시각적 매체를 스크랩하여 챙겨 봤다. 이런 사소한 습관들이 실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런 과정을 다 거친 뒤 물론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이 좋겠지만, 형편과 상황을 고려해 내가 원하는 대학에 진학을 하지 않더라도 소속이 중요한 것이 아닌 거기서 내가 얼마나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린 것 같다. 자신의 의지와 노력, 학원 과정에 잘 따라와 준다면 다 잘 될 것이라 생각된다. 나와 같은 꿈을 꾸는 모든 학생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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